전 그렇게 종교적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문제와 "악마" 운운하는 종교적 가치관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섞어 판단하는 것 자체가, 제 신앙과는 영 거리가 있군요.
그리고 처음 뵙는 분이 대뜸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 자체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일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님께 좁아터졌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일면식도 없는 분께 들은, "모르는 사람에게 거룩히 한수 가르쳐 주겠다"는 의도가 가득한, 기분 안 좋은 소리에 좋게 반응하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넓지 못한 호수라 죄송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신경을 꺼주셨으면 하는군요. 이 포스트에 대한 제 견해를 철회할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좁아터지던 넓던, 아량을 베풀도록 강요하지 마십쇼.
전 그렇게 종교적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문제와 "악마" 운운하는 종교적 가치관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섞어 판단하는 것 자체가, 제 신앙과는 영 거리가 있군요.
그리고 처음 뵙는 분이 대뜸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 자체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일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님께 좁아터졌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일면식도 없는 분께 들은, "모르는 사람에게 거룩히 한수 가르쳐 주겠다"는 의도가 가득한, 기분 안 좋은 소리에 좋게 반응하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넓지 못한 호수라 죄송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신경을 꺼주셨으면 하는군요. 이 포스트에 대한 제 견해를 철회할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좁아터지던 넓던, 아량을 베풀도록 강요하지 마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