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삭제 : 아주 오래전, 이런 웃기는 일도 있었더랬죠.

댓글을 삭제합니다.

  • 너른호수 2007/02/13 17:55

    알겠습니다. nonsys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제가 성급히 덧글을 작성한 것도 실수가 명백하다는 것을 인정하겠습니다.

    다만 전 처음부터 왜 이렇게 말씀을 하지 않으셨나, 그게 궁금합니다. 처음 남기신 덧글, "검색해보세요" 이게 다 였습니다. 아무런 배경 설명없이, 그렇게 무턱대고 말씀하시는데에 대해 곱게 받아들일만한 유연한 성격이 못됩니다. 여튼간에, 제가 지나치게 반응한 것 같아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 없었으면 합니다. 저도 근거를 가지고 "너가 잘못했다" 혹은 "다른 면도 살펴봐라"라고 하는 의견을 무시하거나 받아들이지 않진 않습니다만, 설령 저를 비판, 아니 비난하시더라도 다음에는 "한줄"로 끝내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저도 조심하겠습니다.

    긴 글, 감사드립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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