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아주 오래전, 이런 웃기는 일도 있었더랬죠.

댓글을 수정합니다.

  • nonsys 2007/02/13 15:49

    호수가 그리 넓지 못하군요... 좁아 터질것 같은 말을 하시다니...
    님 덕분에 저도 속좁은 말 해봤습니다.

    백워드 만드는 방법을 잘 모르시니 "백워드는 천재만이 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는군요...
    서태지가 피해자라고는 생각안해보셨나요? 악마에게 영혼이 팔려버린...

    • 너른호수 2007/02/13 16:09

      전 그렇게 종교적으로 생각하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런 문제와 "악마" 운운하는 종교적 가치관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뒤섞어 판단하는 것 자체가, 제 신앙과는 영 거리가 있군요.

      그리고 처음 뵙는 분이 대뜸 그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것 자체를 호의적으로 받아들일 분이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전 님께 좁아터졌다는 소리를 들을지언정 일면식도 없는 분께 들은, "모르는 사람에게 거룩히 한수 가르쳐 주겠다"는 의도가 가득한, 기분 안 좋은 소리에 좋게 반응하는 "예수님"이 아닙니다.

      넓지 못한 호수라 죄송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는 신경을 꺼주셨으면 하는군요. 이 포스트에 대한 제 견해를 철회할 생각은 전혀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가 좁아터지던 넓던, 아량을 베풀도록 강요하지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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