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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판사들이 늘상 살인폭행치상 등등 신체를 직접 침해하는 놈들을 많이 보다보니 이렇게 직접 느낌이 안오는 범죄에 대해 착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절대 피해가 작지 않은데요..
사이버 상의 피해를 측정(?)하는 관념 자체가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판사들이 늘상
살인폭행치상 등등 신체를 직접 침해하는 놈들을 많이 보다보니
이렇게 직접 느낌이 안오는 범죄에 대해 착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절대 피해가 작지 않은데요..
사이버 상의 피해를 측정(?)하는 관념 자체가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