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수정 : 이 한심하고 가련한 영혼들을 봤나

댓글을 수정합니다.

  • 너른호수 2007/11/28 10:42

    역시 딴날당의 진상짓일까요. 예상했던 범위내라고 기뻐해야하나 한숨을 쉬어야하나 모르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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