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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예전에 한번 타봤던 기억이 나네요 ^^ 위에 짐을 놓는 곳이 거울 처럼 번들 번들 거려서 앞사람이 뭐 하고 있는지 보이고 눈까지 마주쳐서 ㅎㅎ 지금도 아직 짐 올려 놓는 칸(?)이 거울 처럼 번들 번들 거리는지 궁금하네요 ^^ -SOS 올림-
아, 지금은 안 그런 것 같습니다. .. 사실 저도 기억이 잘..(...)
KTX 예전에 한번 타봤던 기억이 나네요 ^^
위에 짐을 놓는 곳이 거울 처럼 번들 번들 거려서 앞사람이 뭐 하고 있는지 보이고 눈까지 마주쳐서 ㅎㅎ
지금도 아직 짐 올려 놓는 칸(?)이 거울 처럼 번들 번들 거리는지 궁금하네요 ^^
-SOS 올림-
아, 지금은 안 그런 것 같습니다.
.. 사실 저도 기억이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