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ver | 2008-04-07]

이는 3.5.0.2 버전 이전까지 사용하던 CDDB 업체를 Gracenote에서 AMG(All Media Guide)로 변경하여 라이센스비 부담이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Gracenote는 3.5.0.2 버전 이전의 아이리버 플러스 3 외에도 애플의 iTunes, 웹기반 P2P 음악 검색 서비스인 Lala.com, Yahoo! Music의 검색엔진, Winamp 등에서 사용하고 있고, AMG는 dBpoweramp가 대표적입니다.
DB는 아무래도 Gracenote가 더 충실합니다. AMG는 특히 아시아권 음악의 정보 검색에는 다소 취약한 느낌이 드는군요(몇개를 샘플로 해봤더니 차이가 나타납니다). 어쨌든 그동안 아이리버 플러스 3를 사용하지 못하셨던 분들은 (회원 가입이 필요하긴 하지만) 아이리버 플러스 3를 이용하실 수 있게 되었는데,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는 그 음악의 정보 검색(앨범아트를 포함한)을 위해 찾는 분들이 더 많으신 것으로 알고 있어 그렇게까지 유용한 툴일지에 대해서는 다소 의구심이 있습니다. 저만 해도 제 W7에 미디어 파일을 싱크할 때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거든요.
새로운 아이리버 플러스 3는 여기서 다운로드받으실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