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delake.com을 개설했습니다.
점잔빼던 .net과는 달리 .com은 댓글에 대한 피드백을 제외하고는 그냥 말 편하게, 하고픈 말 하면서 지내렵니다. 아직 텍스트큐브닷컴 기능이 완성된 것이 아니긴 하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범 태터툴즈 계열(엄밀히 말해 텍스트큐브)의 서비스니 크게 어렵진 않더군요. 또 TNC쪽에서도 쉬운 사용법과 네트워킹에 중점을 두었다고도 하구요.
.com에 올라갈 글들은 별다른 탈고도 안하고, 그냥 되는대로 쓰려고 합니다. 사실 .net에 쓰는 포스트들은 나름대로는 신경을 많이 쓰는 글들이고, 또 저 글 쓰는 속도가 굉장히 느려서 포스팅 한번 하면 지칠 정도거든요 -_-
여튼 저 너른호수라는 사람이 대관절 .net에서 안하던 얘기를 어떻게 하는지 보고픈 분들은 아래 링크로. :) ⓣ
'일상에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텍스트큐브닷컴, 티스토리 초대장 드립니다. (88) | 2008/07/20 |
|---|---|
| widelake.com을 개설했습니다. (0) | 2008/06/27 |
| 요즘 근황 (6) | 2008/06/05 |
| 간단한 생각들 (2008/05/04) (10) | 2008/05/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