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세상 좁지요. -_-;

특히 이 블로고스피어라는 환경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보다 더 좁은거 같네요.

얼마전 제가 운영하고 있는 카페와는 관계없는 포스팅에 덧글 달아주신 분이 카페 회원님이셨고 -ㅁ-
(야구 관련)

제가 RSS 추가해서 구독하던 분의 블로그 도메인이 어디서 눈에 많이 익었다 싶었더니 며칠전 카페에서 주최하는 행사 참여를 위해 메일을 보내주신 분이었습니다. 쿨럭; 당연히 카페 회원님 ;ㅁ;
(저~~어기 광운대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모 사이트의 운영진이시죠.. -ㅁ-)

참 세상 좁네요 -_-)a 세상은 6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이라고 하더니, 온라인은 한 2다리만 건너면 다 아는 사람인가 봅니다. 16년째 온라인 생활하고 있지만, 참 새삼스레 놀라게 되는군요.

9 댓글

  1. 어허허 그렇다죠 ( ㅋㅋ )
    덕분에 행사참여 인센티브는 조금 생기는건가요 ( 쿨럭 )
    그나저나 저도 방명록 보고.. 으음… 해봤더니 너른호수님이셨군요 참;;
    그나저나 제 블로그를 구독까지 해주시다니 ; 참 몸둘바가;;;
    어쨋든 반가워요 >ㅁ< 이힛

    1. 저도 은근슬쩍 리더기에 넣었습니다. 참고로 전 연구소의 인격입니다.
      과연 연구소 회원은 여기저기에 있군요. 광운대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모 사이트의 운영진 중 한 분과 한 번 만난 적이 있는데, 같은 곳에 다니시네요.

    1. 진짜 세상 좁기는 좁네요;;;

      그래도 덧글로 특정 인물 바로 나타나는 것도 흔치 않은 케이스인데.. 역시 다인님은 아이도루.. ;ㅁ;

  2. 오오. 인격님까지 🙂
    그나저나 광운대 모사이트 운영진이면 저희회사일터인대 흠흠.. 혹시 그것도 저 아닌가요? ㅎㅎ;;
    누구이려나;

  3. 그나저나 인격님 스토킹좀 잠깐 해봤는대.. 아무래도 이름과 하시는일이 눈에 익내요 =ㅁ= 이런이런;

    1. 스토킹을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예전에 골빈해커님을 구글 블로거 모임에서 한 번 뵌 적이 있죠. 온라인 상에서는 제 이름을 잘 드러내는 경우가 없는데 – 주로 인격이나 eruhkim으로 쓰다보니, 눈에 익다는 건 오프라인 상에서 아신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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