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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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감독은 거의 대부분의 야구 팬들이 윤석민 선수의 대표팀 탈락에 수긍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벽보고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뭐 기사 훑어보니까 기술위원회쪽에서도 윤석민 발탁에 대해 우야무야 안될 것 같다는 식으로 미리 흘렸나보던데, 그 뚫어놓은 눈으로 보이는 건 스탯이 아니면 뭐?




차라리 잘됐습니다. 8월 한달 푹 쉬고 9월에 날아봅시다, 윤석민 선수.

KOC에 최종 엔트리 제출 시한이 23일까지라고 하던데, 그 사이에 또 왔다갔다 하면 정말 화낼겁니다. 병주고 약주고도 아니고. ⓣ

4 댓글

  1. 김경문 감독의 대표팀 기용에는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죠..
    뭐,, 응원팀에서 한명밖에 못 뽑혔다고 싫어하는건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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