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광현의 패인은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매우매우매우 단조로운 조합으로만 가져갔다는 것.
슬라이더도 영 밋밋하고 위력이 없었던 것.
종으로 변하는 써드 피치 하나없이 일본 대표팀에게 이길 수 있었다고 생각했던 것.

광현아, 넌 랜디 존슨이 아니라고. ⓣ

4 댓글

  1. 어머니랑 저는 정말인지…할말을 잃었(…)
    특히나 어머니는 그분(?)과의 통화가 겁나서 계속 피하셨다지요…하하하하

  2. 아무래도 컨디션이 아직 올라오지 않은것 같네요..
    좌완 1,2선발중 한명이 사용 불가라면 앞으로의 일정이 힘들어지는게 아닐까 걱정 됩니다

    1. 역시 부족한 구질+구위 문제였어요. 어제 평가전도 그렇고..

      일본쪽에 분석 당한 것을 넘어서지 못했다면 그것 밖에 없죠. 명색이 SK 에이스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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