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상반기 올블로그 어워드 63위

휴가 기간 중 일본에 가 있었던지라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며칠전에 지인분이 알려주셔서 봤더니만 깜짝 놀랐습니다. -_-;

  63위. 너른호수 (http://blog.naver.com/widelake)

가장 많이 사랑받은 글들:

다시 보니 무언가를 “씹은 글”인지라 좀 그렇긴 하군요. 흠흠;;
이러다가 이미지가 이렇게 고정되면 안되는데에…. (나름 관리중)

여튼, 졸렬하기 그지 없는 포스트를 추천해주신 분들과, 상반기 어워드로 선정해주신 블로그칵테일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 말씀 드립니다. (__)

8 댓글

  1. 블로그어워드…블로그가 대세인가? 왤케 우린 외국에 뒤쳐져야하는 걸까?
    블로그 유행이 언제 끝났는데…쩝

    1. 외국에서 먼저 하고 우리가 그걸 늦게 한다고 해서 뒤쳐진다는 건 아니죠. 그럼 인터넷/모바일 분야에서 end-user 테크놀러지를 항상 한국보다 늦게 시작하는 일본은 우리나라보다 뒤쳐진 나랍니까?

      근데, 이글루스 사장님쯤 되십니까? 주소가 http://www.egloos.com 이네요? 키득

  2. 인터넷 모바일이 우리나라 IT의 현주소죠…IT 강국이란 헛된 망령에 잡힌 한국…아주 재미있죠…제가 이글루스 사장이라면 좋겠어요…
    작년까지는 ~대상해서 인터넷업체 상주더니 이제 블로그가 쪼금뜨니깐 블로그어워드라…제가 보기엔 눈가리고 아웅하는 것도 정도껏해야지…

    1. 뭐, 비판적으로 보면 그렇게 보실 수도 있겠습니다만, 전 이런 것에 대해서 큰 비중을 두는 것도 아니고, 요즘 시끄러운 베스트 블로그니 뭐니 하는 것과도 차이가 있다 싶어 그닥 심각한 일이라고 보지 않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야 뭐, 제가 피드를 공급하는 메타 사이트에서 다른 분들이 제 포스트를 봐준 것에 대한 기쁨이랄까요(피드를 공급한다는 것 자체가 제 포스트를 다른 분들이 봐주길 원하는 것이니까요), 그런 것뿐이지, 뭐 올블로그 블로드 어워드 63위에 랭크되었다 해서 돈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_-; 쉽게 말해 자기 만족이랄까. 그런 것 뿐입니다.

      윗 답글에서 비꼬듯이 말씀드린 건 사과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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