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트렐 윌리스,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

아니 이 양반은 왜 또… -ㅁ-;


사용자 삽입 이미지

Dontrelle Willis


Willis arrested on drunk driving charge

MIAMI BEACH, Fla. — Marlins pitcher Dontrelle Willis was arrested early Friday on suspicion of drunken driving, police said.

An officer saw the star get out of his black Bentley around 4:30 a.m. ET and urinate in the street, police spokesman Bobby Hernandez said. The officer then approached him, noticed signs of intoxication and arrested him, Hernandez said.


 

Willis, 24, refused a breath test at a police station and was being transported to Miami-Dade County jail, Hernandez said.

 

Marlins officials, Willis’ agent, Matt Sosnick, and jail officials did not return phone messages seeking comment.

 

Willis finished last season 12-12 with a 3.87 ERA in 223 1/3 innings. The year before, he led the Major Leagues with 22 wins. He was the National League Rookie of the Year in 2003, the same year the Marlins beat the New York Yankees in the World Series.


윌리스, 음주운전으로 체포

플로리다 마이애미 비치 — 경찰은 플로리다 말린스 투수 돈트렐 윌리스가 금요일 오전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밝혔다.

경찰 대변인 바비 에르난데스는 한 경찰관이 금요일 오전 4시 30분 경 윌리스가 그의 검은색 벤틀리(미국 자동차브랜드)에서 내려 소변을 보는 것을 봤으며, 윌리스에게 다가가 그가 취한 것을 발견하여 체포했다고 밝혔다.

윌리스(만 24세)는 경찰서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했으며, 마이애미 데이드 카운티 유치장으로 이송되었다고 경찰 대변인은 밝혔다.

플로리다 말린스 군단과 윌리스의 에이전드 맷 소스닉, 그리고 유치장 교도관은 이 사건에 대한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윌리스는 2006년 시즌 223과 1/3 이닝에서 3.87의 평균 자책점과 12승 12패를 기록했다. 2005년 시즌에는 22승으로 다승 선두였다. 윌리스는 2003년 내셔널리그 신인왕이었으며, 그해 말린스는 월드시리즈에서 양키스를 꺾고 우승했다.



지난 시즌에 비해 올 시즌 성적이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는데 음주운전까지라.. 윌리스도 2006년에 삼재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_-;

2 댓글

  1. 투수이면서도 6번타자 정도의 화력을 지닌 선수라 관심이 많았는데,
    올 한해는 여러모로 안타깝군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