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le iPhone, 한국에서는 성공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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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마침 SKT에서 준OS로 작동하는 T팩을 만든다는 기사도 있군요.

# 개그는 개그로 받아들입시다. ⓣ

16 댓글

  1. 애플이 엄청나게 폐쇄적인 DRM 체제에도 불구하고 마치 열린것처럼 보이는 재주가 있잖앙.
    바보가 아니면 iTunes 체제를 버리지는 않을테고.. 어찌될라나.

    2008년 Asia 라는거보니 2008년에 일본발매하겠고. (그들의 아시아에 한쿡은 엄써여)

    모토롤라의 경우 NTT DoCoMo와 손잡고 레이저 발매했는데, 애플의 경우는 좀 다르겠지. 일본 시장의 5%를 점유하고 있는 자사의 플랫폼을 절대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고. 그런데 일본 시장의 경우 파일 하나에 300엔이나 되는데도 꽤나 팔리는 다운로드 시장이 – 한국의 아직 한줌도 안되는 시장과는 좀 다른 – 있기 땜시, 그것도 LisMo 서비스의 경우 AU가 직접 운영하는등 한국과 비슷한 상황이기 때문에 일본쪽을 보면 대략 감이 잡힐 듯.

    이 미친것들이 OS X를 장치에 집어넣고 메인 브라우저로 사파리를 써준 데다가 Full Browsing Experience를 제공할 것이기 땜시, 찌질한 한국내 웹사이트들 전부 닥치고 버로우좀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재밌는 것은 이 잡것이 Bluetooth라든지 WiFi를 지원한다는 것인데, 만약 아이폰에 애플리케이션 만들어 넣는 법 같은게 공개되면 참 재밌을 것 같은데. Skype for iPhone – …

    1. 한국 들어오면 멜론 도시락 뮤직온 때문에 아이튠스는 쓰지도 못할껄? ㄲㄲ 들어올리도 없겠지만.

      OS X 임베드 버전을 집어넣은거보니 아무래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건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음. 그대가 말한 Skype for iPhone이라든가.. ㅎ

  2. 핑백: kligg.com
  3. 상호간에 협정(?)만 잘 맺으면…
    어플 디자인이.. 애플 디자인을 따라갈 가능성이 오히려 높습니다..
    (하지만 역시 내용은 마찬가지겠지요..)
    뭐 그게 그거긴 하지만.. 저걸 보고 너무 OTL 모드 들어가는건 시기상조입니다..
    전 핸드폰은 그냥 전화만 되면 뭐든 좋으며, 심플을 사랑하는 사람임으로..
    저기에 크게 관심이 있지는 않습니다 :>

    1. 말씀하신 것처럼 문제가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에는 한국 이통사들의 입김이 지나치게 세다는 게 문제입니다. 크응..

      저도 저 기계 자체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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