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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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컴 세팅중. 듀얼모니터였으면 한쪽 빼서 물려놓으면 될텐데.
(이러면서 모니터 하나 더 사겠다는 자기 최면중…-_-)

거실 TV에 연결해서 설정중이군요. 킁.

8 댓글

  1. 가끔은 피벗 기능이 있는 와이드 LCD를 사고 싶은 충동에 휩싸입니다..
    그리고 살려고 맘먹으면… 화면 응답 속도(?) 1ms에도 크게 흔들립니다..
    가격을 봅니다.. 맘에 드는건 가격이 높습니다.. OTL
    결국엔 다시 지금 쓰는 구형 CRT 좀 더 쓰자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2. 다른 것보다..
    더욱 빠르고 안전해진 인터넷

    이 문구가 눈에 들어오는 군요..orz..

  3. 사진작업과 기타 멀티미디어 작업을 많이 하다보니 대형 와이드 모니터가 요즘 계속 눈에 들어옵니다ㅠㅠ
    거기다 추가 메모리 1기가와 하드디스크 300기가 이상 되는 것들이 탐나더군요..
    요즘 지름신과 함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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