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 하고 싶은대로 못하게 하면 독재랜다.
연구소쪽에 충고니 뭐니 하기 전에 그쪽이나 잘 챙기실 것이지. 연구소에 충고한다고 하는 애들 내용 보면 그 동네는 그게 하나도 안되어있는걸. 하긴, 제 눈의 들보는 안 보여도 남 눈의 티끌은 잘 뵈는 법이지. 우리던, 그 동네던.
서로 똑같은 주제에 그냥 각자 동네에서 입닥치고 활동합시다.
간섭하지 말고. 오프에서 나 본 사람들도 꽤 있을텐데 오프에선 한마디도 안하더만.

언로를 막고 있는 것도 아니니 괜히 그 동네에서 나 까면서 놀지 말고 정말 그쪽 표현대로 연구소가 초심으로 돌아가길 원하는 그런 집단이면 메일이나 한번 보내보시구려. 제대로.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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