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


새해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365 일 내내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너른호수 드림.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You may also like...

14 Responses

  1. 젯털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젯털 댓글:

    아 참 그리고 내년에는 반드시 “그” 태그를!!!

  3. 마정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

  4. Hee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5. Joel 댓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욥.

  6. 유마 댓글:

    늦게 찾아왔네요. 호수님! 올해도 열심히 살아봐요! +_+
    올해는 福 돼지 하나 안아봐야죠?

  7. coremaker 댓글:

    서른 되신 거 축하합니다.. 하하하

  1. 2006-12-31

    대략 2007년입니다.우리 나이로 제 나이 32살.저는 생일이 늦은 관계로 좀 많이 억울하니까 만으루 내년 11월 말까지는 아직두 30입니다만.나이… 쳐먹은 만큼 똑바로 삽시다.이 새끼처럼 살지 마시구그리고 이런 새끼처럼두 절대로.세상에나, 2007년은 제가 군입대한지 10년째가 되는 날…(3월 10일)이 있네요.증말 20대 금방 지나갑니다.고삐리 여러분, 20대 금방입니다.수학공부 열심히 하시구요,대학 댕기거나 갓 졸업하신 분들, 토익말고..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