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3 플레이톡

By | 2007년 03월 19일

09:49 너른호수 님이 플레이톡을 개설하였습니다.
09:54 친구들의 소식에서 그룹 생성한 뒤 삭제가 아니되는군요. 킁.

Author: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SI 사업PM.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이 갑니다.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