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저냥 잡설

#1.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가뜩이나 우울하기도 하고, 일도 잘 안되고 그렇다고 블로그 포스트가 잘 써지지도 않아서 그냥 분위기 전환이나 할까 싶어 바꿨습니다. 한 2시간 태터스킨게시판에서 괜찮다 싶은 거 찾아보기도 하고 티스토리 스킨 리스트에서 골라보기도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