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아씨의 메일이 정말 복구된 것일까요?

‘되살린 戀書’…지울 수 없는 e메일? [머니투데이 | 2007-09-11] 변양균씨와 신정아씨가 주고받은 메일을 복구하여 수사가 많이 진척되고 있고, 급기야 결국 그 메일 내용으로 인해 변양균씨마저 거짓말을 한 것이 들통나 옷을 벗는 상황까지 이르렀군요. 역시 메일의 위력(?)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