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 용량이 10기가라도 의미가 없는 것이,

차세대 웹메일 ‘끝없는 진화’ 이미 지난해 야후코리아와 파란닷컴이 1GB급의 메일용량을 선보이며 용량 경쟁에 불을 지폈다. 이후 엠파스가 국내 업계 최초로 지난달 메일용량을 2GB급으로 대폭 늘린 ‘2G 통큰 메일’ 서비스를 오픈한 데 이어 MS가 이달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