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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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Responses

  1. 댓글:

    이거 믿을수가 없어요;;
    전 저번에는 49000등 정도더니 지금은 500등정도 되네요. 완전 들쭉날쭉;;

  2. rince 댓글:

    우와… top100 진입 눈앞!!! ^^
    축하축하..

  3. rince 댓글:

    헉…. 답글달고 저도 궁금해서 해봤는데…
    43위 ㄷㄷㄷ
    야후 미쳤군요 ㅠㅠ
    그래도 이렇게 미쳤을때 뺏지 달았다가 내려야겠어요 ㅋㅋ

  4. shine! 댓글:

    뻘~~~ 내용으로 가득찬 내 블로그…가
    4,377,301명 중 14,729위…씩이나 되는걸 보면… 전혀 믿을 수 없다는…

  5. 건이 댓글:

    풉.. 내 블로그는 무려 783,913위 / 전체 4,399,829명 중<2009.03.03 집계> 라는데???
    당췌.. 뭐 볼께 있다고 -0- 근데 우리나라 블로그가 440만 정도 밖에 안되는건가….
    요즘 OnLine – OffLine 사이의 괴리를 많이 느끼고 있는지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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