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이런 일도 있군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This Post Has 8 Comments

  1. eruhkim

    여기는 일반인으로 참여하시는 거군요.

    1. 너른호수

      여기까지 “업무”로 참석한다면 너무 서글프지 않겠어요? ㅡㅜ

  2. Joel

    써니랑 악수하고 싶어요.

  3. AAOhno

    사정모르는 사람은 소시가 소시랑 악수하러 가는줄…

  4. '-'멈칫

    그래서 …..ㅎㅎ

Joel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