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스킨 교체


본진에 글 쓸 소재가 없어서(… 네 솔직히 게을러서-_-), 나름 제 블로그 히트 포스트로 근근히 먹고 살고 있는 WiDELaKE.net이 2010년 12월을 맞이하여 간만에 스킨을 변경하였습니다. leezche님의 ply2 스킨 라인버전이고… 조금 수정해서 씁니다.


사실 제 히든 블로그(구글 검색에도 안 잡히는)에 적용해서 쓰던 녀석인데.. 스킨만 가져왔습니다. 히든 블로그에 있는 글들은 ①귀찮고, ②공개되기에는 부끄러우면서 하찮고, ③일기장처럼 쓰는지라 표현이 전혀 정제되어있지 않으며, ④공개했다간 융단 폭격을 맞을 레벨의 글도 근근히 있기에, 포스트 통합은 아직입니다. –ㅅ-


그냥 흰 바탕에 선 위주라 깔끔한 스킨이지만, 원래 걸려있던 애드센스를 내리기는 뭐해서, 그냥 붙이다보니 스킨 폭이 원래 버전보다 좀 넓어졌고, 이전 스킨의 사이드바 폭보다 이 스킨의 사이드바 폭이 조금 넓기 때문에 전체 폭이 990px에 달하지만.. 뭐 다들 와이드 모니터 쓰시잖아요. 와이드 아니면 모니터 아니잖아요, 그냥 도화지지…… 역시 전 개그가 안되는군요. –_-;


여튼 요즘은 회사 일 덕분에 맘 잡고 블로그 포스팅할 심리적 여유가 없는 것도 사실이지만, 조금씩이라도 써보겠습니다. 트위터에서 주로 놀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http://twtkr.com/widelake 로 슬쩍 와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 ⓣ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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