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게임, 타이토(TAITO)사의 알카노이드(Arkanoid)는 한번쯤 해보셨을 겁니다. 작은 패드를 움직여서 공을 바운드시켜 위에 있는 블럭들을 깨는, 어찌보면 정말 단순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게임입니다. 알카노이드를 발표한 1986년, 타이토는 알카노이드 뿐 아니라 한국에서 보글보글이라고 불리워진 버블보블(Bubble Bobble), 레니게이트(Renegade) 등을 발표하면서 1978년 스페이스 인베이더(Space Invaders) 이후, 아케이드 게임 시장에서의 두번째 전성기를 누렸습니다. 그리고는 요즘은, 뭐(…)

여튼, 오늘 Ajaxian을 보다가, 이 알카노이드를 DHTML로 구현해둔 곳이 소개되었길래 한번 올려봅니다.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되고, 뭐 다운받거나 그런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알카노이드답게, 중독성 지대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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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해보세요. 🙂
http://www.schillmania.com/arkanoid/arkanoid.html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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