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하로프로

남의 명의를 쓴다는 것

다 좋습니다. 국정원 직원 정도 되는 것도 아니겠지만 일단 자신의 신분이 노출되는 건 꺼리는 분들이 있을 수는 있으니까요. 그런데 물건을 살 때, 아니 이번에 카페에서 진행하고 있는 행사의 입장권한을 구매할 때까지 남의 명의를 사용해서, “본인 확인한다”니까 이제 호떡집에 불난 것마냥 소란스럽군요. 기본적으로 자신의 개인 정보를 그토록 소중하게 생각하면서 남의 개인 정보 – 제 아무리 부모님 명의라 하더라도 –… Read More »

권리를 논하고 싶으면

자신의 본분부터 다 해야합니다. 남들이 하니까, 우리는 안하는데 남들이 하니까, 우리는 하고 싶지만 우리는 안하는데 남들이 하니까, 그 “남”들이 발에 맷돌 달고 한강에 빠지면 그대로 할 것도 아니면서, 왜 자신의 본분에서 당연히 하지 말아야 것을 “하면 안되나”라고 반문하며 남 핑계를 대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파파라치들 욕하면서, 공항에서 누구 팬들이 사고가 났니 할 때 혀를 차면서, 왜 자기들은 그 욕하고… Read More »

モーニング娘。- 恋ING

恋ING モーニング娘。20th Single B-Side 作詞·作曲: つんく♂ 編曲: 鈴木Daichi秀行 歌: モーニング娘。 7번째 싱글, 러브머신 이후 댄스 아이돌로 그 성격이 바뀐 모닝구무스메. 그 이후 싱글 중 발라드 스코어가 거의 없다시피 했고, 간혹 한두곡씩 있어도 맘에 들지 않았지만, 이 곡, 20번째 싱글 고걸 코이노빅토리 싱글에 커플링으로 수록된 恋ING. 비록 이 아이들이 쓴 곡도, 쓴 가사도 아니지만, 아이돌이라는 껍질을 벗는다면, 그냥 그 나이… Read More »

관행이라는게, Rule을 무시할만큼 대단한건가요?

넷피아건도 그렇고, 운영하는 카페에서도 아티스트 사진을 찍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 말이 많은데 결국 문제점은 한가지로 귀착이 되더군요. “한국이기 때문에 Rule과 관행이 상충될 경우 이전까지의 관행이 우선시되어야한다” … 어디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게 다 헌법재판소에서 “관습헌법”이라는 니미럴쌍쌍바같은 개소리를 지껄여서 그런겁니다. 법을 집행하는 기관에서도 최고 권위를 가지고 있는 헌법재판소에서 그들의 존립기반인 대한민국 헌법을 개무시하는 판결을 내린 덕분이란 말입니다. 넷피아가… Read More »

モーニング娘。: Ambitious! 野心的でいいじゃん

モーニング娘。30th single: Ambitious!野心的でいいじゃん 한동안 어중간한 리듬이나 희한한 실험(?)을 거듭하던 층쿠상이 모닝구무스메의 30번째 싱글을 발표한게 6월입니다. -_-; (이제사 쓰네 ;ㅁ;) 30이라는 숫자가 가지는 의미가 딱히 특별할 거나 있겠냐만은, 첫번째 싱글 모닝코히(モーニングコーヒー·1998/1/28)로 메이저에 데뷔한 이래 8년이라는 “엄청 긴” 시간동안 일본 여성 아이돌 그룹에서는 어째 됐던 탑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하나의 족적이며, 내부적으로는 드디어 5기의 졸업이 시작됨으로써 그룹 내부의 구성을 다시… Read More »

Ambitious! 野心的でいいじゃん 건담시드 오프닝 버전

Ambitious! 野心的でいいじゃん 음원 뜨고 난 직후 니챤에 떴던 영상인데 원래 이 영상을 위해 만든 곡이 아니니 조금씩 안 맞는 느낌은 있지만 그런 소소한 걸 제하고 보면 tie-up이라고 해도 괜찮을만큼 전반적으로는 잘 맞아들어가네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음악과 영상은 전혀 관계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