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를 논하고 싶으면

자신의 본분부터 다 해야합니다.

남들이 하니까,
우리는 안하는데 남들이 하니까,
우리는 하고 싶지만 우리는 안하는데 남들이 하니까,

그 “남”들이 발에 맷돌 달고 한강에 빠지면 그대로 할 것도 아니면서,
왜 자신의 본분에서 당연히 하지 말아야 것을 “하면 안되나”라고 반문하며 남 핑계를 대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파파라치들 욕하면서,
공항에서 누구 팬들이 사고가 났니 할 때 혀를 차면서,
왜 자기들은 그 욕하고 혀를 찾는 그들과 같은 행동을 한다는 것에
굳이 그렇게까지 정당성을 부여하려고 노력하는 것인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군요.

설득은 끝났습니다.
이렇게까지 여러차례 얘기를 하고 공지까지 냈음에도 불구하고
통제에 따를 자신이 없으면, 뒷감당은 그들이 알아서 하겠죠.

이상하죠?
빡빡하다, 너무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결국 스스로 통제의 덫에 스스로를 몰아넣는 모습이.

anyway, keep going.
There is no reversal. ⓣ

2 댓글

  1. 누가 티스토리 超大葬 안주나 세컨 블로그 만들어서 불특정 다수에 대한 욕좀 실컷 해보게..(!?!?)

    (..뚱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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