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많이 받으시고

올 한해

365 일 내내 웃을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너른호수 드림.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This Post Has 14 Comments

  1. 젯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젯털

    아 참 그리고 내년에는 반드시 “그” 태그를!!!

    1. 너른호수

      네 :> 젯털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는 반드시 “그” 태그를 붙이겠습니다! 불끈!
      -ㅁ-;

  3. 마정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ㅡ^

  4. Hee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언제나 웃을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5. Joe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욥.

  6. 유마

    늦게 찾아왔네요. 호수님! 올해도 열심히 살아봐요! +_+
    올해는 福 돼지 하나 안아봐야죠?

    1. 너른호수

      님을 봐야 뽕을 딴다는 금언이 있지요…
      결혼이나 해야.. ㅠ
      (근데 유마님은?)

  7. coremaker

    서른 되신 거 축하합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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