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4 플레이톡


14:22 아웅 점심에 김치찌게 먹고 왔는데 갑자기 다른 팀에서 아웃뷁 갔다오더니 오지치즈프라이(거의 먹지도 않은 걸)을 먹으라고 가져다주는군요. .. 근데 몇번 안 먹은거 같은데 벌써 없네? -_-
14:38 내일 “300” 보러 갑니다. 간만에 영화를 보는 거라 꽤나 신경 쓰이는데, 역시나 영화는 “혼자” “나초를 우적우적 씹어먹으면서” 보는게 최고이죠. 으하하!!! (아우.. ㅠ_ㅠ)
14:42 요즘은 블로그 포스팅꺼리가 없어서 그런지 포스팅 잘 못하겠던데, 음. 회사가 바빠서 그런가(바쁜 놈이 잘하는 짓이다. orz). 한번 주제를 잡고 진득히 해보던가 해야겠습네다 😐
14:45 벅스는 무슨 말이 하고 싶어서 제목도 내용도 없는 메일을 보낸 걸까요. -_-
14:51 마이크로소프트 중역진 왈:니가 소프트웨어 복제해서 쓰고 싶으면 그렇게 써라 > 별로 새로운 얘기가 아닌게 MS는 이런 정책 유지한게 10년도 넘었거등여. 익숙케 해서 발목 잡기는 MS를 따라올만한 기업이 그다지 없을 듯.

14:59 어제 여직원들이 아예 “나 사탕 안 좋아해” 그러더군요. 페레로로쉐 T3 눈물머금고 돌렸습니다. -_-
15:01 라운지에 드림위즈 G카페 실시간게시판처럼 실시간으로 글이나 코멘트 업데이트가 되면 괜찮겠네요
15:08 새 글 올리면 라운지에 머무는 시간 단 2분… -ㅁ-
15:15 미투데이의 이쁜 화면도 좋지만 플톡의 간결한 화면이 더 쓰기에는 편안한 듯? 너무 이쁜 것보다는 적당히 말끔하게 생긴게 더 편하더라구요 전(내가 못생겨서 근가 -_-)
15:26 아우 딱 이틀만 휴가내서 바닷가나 산속에 틀어박혀서 머리 좀 식히고 싶어요 ㅠ_ㅠ
17:52 요즘 핫메일쪽에서 국내 메일의 수신율이 떨어지네요. 가입하실 때 핫메일은 피하시는게 좋겠어요-
18:00 이런.. -_- 파워서플라이 무게 생각도 안하고 무심코 택배 배송주소를 사무실로 했네요. 이걸 어떻게 들고 간담 -_-;
18:17 아악! 개발자한테 오늘 처리해줬으면 하고 부탁한게 있었는데 개발자형아가 아무 얘기없이 퇴근했음 ㅠ_ㅠ
18:29 이거 너무 중독되면 사내 네트웍에서 네이트온이나 MSN 마냥 차단되는거 아닐랑가 모르겠심다. -_-;;;
18:35 친했던 직원이 퇴사하는 건 언제나 씁쓸해요 :'(
22:33 안그래도 이것저것 사고 싶은 봄총각-_-인데, 오늘 또 하나 늘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의 5.1채널 스피커, 기가웍스 G500이 땡기는군요. ;ㅁ; (근데 제이씨현 G580 재고처리 끝났는지 물량이 싹 사라졌습니다?)
22:43 그러고보니 플톡은 대학 때 쓰던 날적이 같네요. ㅎㅎ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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