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43 분명 어제 자기전까지는 없었던 것들이 마구 생겨나있습니다. ㄷㄷㄷ
10:25 아침부터 스팸잡느라 개고생중.. -_- (메일담당자입니다 털썩)
10:29 タンポポ의 たんぽぽ(Grand Symphonic Version)이 왠지 오늘따라 상당히 편하게 들리네요. 오늘의 추천곡!
10:38 스팸잡고 있다보면(발송서버 IP 블러킹), 제가 가끔 사형집행인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묘해요. ;ㅁ; (뭐 그래도 이건 되돌릴 수 있으니까 – 차단한 것을 해제할 수 있으니까 – 그나마 괜찮다고나 할까나…)
13:47 서비스를 하나 접고 있는데, 마치 재개발지역 철거반이 된 듯한 느낌이 들어 마음이 무겁네요. 하아……..
16:15 가입한지 3일만에 염장당하다니 대략 좋지 않다아
16:43 엊그제 구의동 “어부네 농부네”에서 죽통주를 먹었는데 맛이 꽤 좋더라구요! 구의동이나 강변역 근처 가까우신 분들은 한번쯤 가보시는게~ (술 정말 못하는디 죽통주 한통을 다 마셨어요-ㅁ-)
21:36 모닝구무스메 8기 추가멤버로 중국 아이들 2명 영입~ 모닝구무스메 신멤버에 관해서 이건 뭐… 킁 -_-;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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