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30 웹서비스가 꼭 진지하고 또박또박 규격에 맞춰야’만’ 하는걸까요? 기획하는 입장이지만, 전 재밌으면 좋던데… 메일도 재밌게 읽고 쓸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나.
02:51 염라공주 모모레라는 만화가 다음 만화에서 연재중이었군요. 한참 낄낄대면서 봤습니다. 추천 한방!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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