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55 요즘 파워서플라이가 자꾸 맛이 간 증상을 보이던지라, 거금 들여 490W 사왔더니 이틀째 멀쩡. 이뭐꼬!
02:01 생각해보니까, 이별할 때는 r.ef 노래처럼 언제나 “햇빛 눈이 부신 날”이었더랬죠.
02:58 저희집이 올해도 무사히 종부세 비과세 대상이 되었습니다. 만세!
13:07 지금 기상! -_-;;;
17:43 인사동 징크스: 지금까지 이별통보는 인사동에서만 받았……. (-_-)
17:43 플톡에 재무상담 광고 등장. -_-
23:54 아웅. 역시 샤워 후 상큼한 캔맥주 한개는 굿!!! 비싸서 아사히 슈퍼드라이 대신 하이트프라임맥스를 샀는데, 오오, 맥스도 꽤나 맛이 괜찮군요.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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