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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봄도 다가오는 터라, 스킨을 IENDEV님의 IS Base 0.33 으로 변경했습니다. 본문폭만 조금 넓혔고, 워낙 잘만든 스킨인지라 저같은 무지랭이는 그저 가져다 쓸뿐(…) 능력되는 한도내에서 아주 조금씩 수정할 듯 하네요. 🙂

저번 스킨은 배경까지 흰색이였던지라 눈도 피곤하고 조금 주목성이 떨어진 듯 한데, 이번 스킨은 깔끔+눈 피곤안함+주목성 상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아, 물론 데일리 플레이톡으로 몇개 날로 먹은 건 잊어주세요(…) Media쪽 배경 폭이 안 넓어지는 건 아무리해도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보세요(-_-)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This Post Has 4 Comments

  1. 유마

    아무리 좋은 스킨을 사용해도….. 오래 버티긴 힘들어요… 왜 일까요? -_-a

    1. 너른호수

      그러게 말입니다. 뭐, 그만큼 퀄리티가 나은 작품들이 계속 나온다는 반증일까나요? 🙂

    2. 유마

      내심 변덕쟁이니까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생각하면 되겠네요. 난 이게 좋았는데, 더 좋은 게 나왔어! 미안. 스킨아~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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