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델씨, 이건 반칙이예요: Dell™ 2407FPW 24 UltraSharp



분명 오늘까지인거 같아서 맘놓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번주까지라니!

이번주 내내 이 모니터를 지를까 말까하는 괴로움에 시달리라는 겁니까! 이건 반칙이예요 흑흑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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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1. chang 댓글:

    요즘 말많은 델노트북 배터리 폭발 사건처럼 모니터가 한건 해준다면 지름신이 물러갈텐데 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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