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Return path

Gmail, 외부 SMTP 서버 지원

Gmail은 현재 외부 메일 계정 설정을 통해, 메일의 From 주소를 외부 메일 설정의 메일 주소로 지정하는 대신, Gmail 서버를 통해 메일을 발송할 수 있는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메일은 Return-path가 Gmail 주소로 지정되는 대신, 대부분의 웹메일이나 메일 클라이언트에서 “보낸 사람”으로 인식하는 From 부분을 외부 메일 주소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mail에서 드림위즈 메일 계정을… Read More »

티스토리 비밀번호 초기화 메일이 도착하지 않는 경우

티스토리는 가입시 아이디로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 패스워드 외에는 다른 개인 정보를 입력받지 않습니다. 즉, 주민등록번호 등의 신상 정보를 일체 받지 않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분실할 경우 아이디로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과 블로그 주소로 비밀번호를 초기화하는 방법 외에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티스토리의 로그인 아이디로 사용하는 이메일 계정은 항상 이용이 가능한 상태이여만 합니다.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이 아이디로 사용하는… Read More »

허허, 카페24

전 카페24 정도 되는 회사가, 그것도 호스팅 회사가 다른 회사에게 리턴 트래픽을 전가하리라고 생각도 못했는데, 그것도 아니였나봅니다? Return-path:XXX@daum.net, 됐거든요. 요약하자면, ①수신자의 메일용량 부족, 스팸필터링 등으로 인해 메일이 수신되지 않고 반송되는 메일을 ②카페24의 트래픽으로 처리하지 않고 Gmail로 보내기 위해 return-path(일부 서비스에서는 envelope-from)를 gmail.com 로 설정했는데, ③실제로 발송된 서버의 아이피가 Gmail의 그것이 아니라는 SPF 레코드(gmail.com의 DNS상에 기재되어있는)의… Read More »

Return-path:XXX@daum.net, 됐거든요.

예전 네이버 블로그에서 썼던 포스트를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약간 수정했지만 사실 재탕입니다. -_-; 메일을 위시한, 인터넷 메시지 포맷을 정의한 RFC 5322 문서에 보면, 3.6.7 절에 Trace fields 라는 것이 정의되어있습니다. 사전적인 의미로 Trace를 직역하자면, “자취” 또는 “발자국”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메일 헤더부분에서는 메일이 전송되는 경로를 추적할 수 있는 필드를 뜻합니다. 메일은 A에서 B 서버로 바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