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걸 '역시 설기현 역주행'으로 봤어요. ㅠㅠ

저야 설기현 선수가 그 때 당시 ‘역주행’을 하던 것이 필드에서 뛰던 선수의 판단이기 때문에 자신의 판단 하에서 최선의 선택을 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그 때 이후 설기현이라는 이름만 접하게 되면 역주행부터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군요 –;

이게 다 네이버 탑에서 뉴스 섹션 편집하는 사람들 때문입니다. -_-^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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