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캡콤 퍼블리셔인감요? – 미니파이터

국산게임 또 日게임 표절논란

넷마블 미니파이터 사이트


아랑전설(Fatal Fury)의 테리 보거드(Terry Bogard)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의 켄(Ken)


킹오브파이터즈(King of Fighters)의 김갑환(Kim)


스트리트 파이터(Street Fighter)의 장기에프(Zangief)


다크스토커즈(Darkstalkers)의 펠리시아(Felicia)

캐릭터가 3개 더 있는데, 이 캐릭터 동작이 어느 게임의 어느 캐릭터와 비슷한지 기억을 못해서 못 올리겠습니다.
-ㅁ-;

결론은, CAPCOM vs SNK의 넷마블판인가 봅니다. 격투게임계에서는 알아주는 게임들의 퍼블리셔를 맡다니,
CJ인터넷 드디어 해냈군요! (…)

CJ인터넷, 캡콤 퍼블리셔인감요? – 미니파이터”의 4개의 댓글

  1. zhee 댓글달기

    원래 캠콤 라이센스를 따려고 캡콤 캐릭터로 게임을 만들어 놓았는데. 라이센스를 취득 못했다는 이상한 소리를 들은 것 같기도 합니다요. -_-;
    근데 라이센스를 안 딴 상태에서 무슨 똥배짱으로 캡콤캐릭터로 개발한건지 물어보고 싶어요.
    (대단한 정신세계를 가진 회사인 듯)
    그리고 라이센스를 못 땄으면 계획을 백지화 시키던가. 아니면 확실히 다른 캐릭터를 만들던가.

    이거 무슨 라이센스를 따려다가 결렬되자 표절작으로 선회하는 짱깨 마인드도 아니고. 이뭐병.

  2. 제목: 짜증나죽겠당..ㅠㅠ 댓글달기

    짜증나서 한게임 아이디만 쳐지고 테일즈런너 에서 래디를 눌렀는데…. 결국 안돌아가서 짜증이나서 그냥
    나와버렸는데… 에재부터 이랬는데 다음주에 또 안돌아 갈까봐 걱정이다…

    재발 돼었스면 좋겠다 지금은 짜증이 펄펄 나서 죽을것만같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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