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노인네와 돌+I 색히들


김동길 → 그럼 댁도 자살하시든가. 곱게 죽는 꼴 못 보겠으니.

조갑제 → 그럼 박통도 서거가 아니라 여자 끼고 술 쳐마시다가 총맞아 죽은거냐?

변희재 → 니한테 들어가는 내 세금 토해내라. 이 빌어먹을 개자식아.

이장춘 → BBK 가지고 이슈메이킹하다가 요즘 언론에서 관심 끊으니까 관심 좀 달라는거지?

김진홍 → 당신이 개신교 목사라는 사실이 진짜 견딜 수 없이 창피할 따름. 이 독사의 자식아.

강희락 → 하긴 경찰이 민중의 지팡이라는 말은 작년부터 용도 폐기된지 오래. 가카와 오세훈의 방패겠지.

주상용 → 청장 집무실은 서울지방경찰청 마당으로 옮기고, 경찰버스로 둘러싸시지. 아늑하잖아?

이름모를 서울시 관계자 → HID 위령제는 문화 행사였냐? 이 걸레같은 색햐?

망자(亡者)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마저 저버린, 이 벌레만도 못한 것들.

니들의 말로(末路)가 어떻게 될지를 보기 위해서라도 독하게 버틸란다.

“미친 노인네와 돌+I 색히들”의 9개의 댓글

    1. 너른호수2009-05-26 17:11응답

      인간으로써 가져야할 최소한의 예의마저 저버린 종자들이죠.

  1. 핑백: thoughts.mooo

    1. 너른호수2009-05-26 17:12응답

      설마설마 했습니다만, 역시 저 편협하고 천박한 인식을 한순간만이라도 접어둘 것을 기대하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2. 한인간2009-05-27 08:24응답

    저사람들은 사람같지 않군요… 저토록 극악하고 편협한 생각을 토해내다니…
    아마 지구인이 아닐 것입니다..

    1. 너른호수2009-05-27 08:57응답

      인간이라는 종자는 맞는지 심히 궁금합니다. 하아.

  3. 강승환2009-05-28 15:04응답

    오늘 기독교인을 만났는데. 교회를 옮긴다고 하더군요. 왜냐고 물었더니. 교회들이 이명박 공무원 눈치본다고 애도의 예배조차 안 올린다고 하는군요. 그 사람 상당히 큰 교회에 다니거든요. 생각보다 많더군요. 위에 나열하신 사람과 같은 사람들이요. 저들의 자식은 저렇게 편협한 인생을 살지 않기를 바랄 뿐이죠. 굳이 저렇게 안 살아도 될텐데. 참 그러고보면 썩어빠진 신념도 신념인가 봅니다.

    1. 너른호수2009-05-31 00:19응답

      신념을 지키는게 나쁘달 수는 없겠지만 그것이 왜곡된 방향인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인 것 같아 답답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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