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포스트 날렸… orz


한 20분 열심히 쓰고 있었는데, 이놈의 Laser Mouse 5000의 사이드 버튼을 잘못 건디는 바람에 날려먹었습니다.

아놔… 완전 좌절입니다. orz

나름 열심히 글도 쓰고 이미지도 붙이고 음악도 하나 걸고 있었는데… 엉엉

너른호수

2004년부터 모 포털 사이트 알바로 시작한, 취미로 하던 웹질을 직업으로 만든 일을 굉장히 후회하고 있는 이메일 서비스 운영-기획자 출신 앱 PM(?). 현재 모 회사에서 앱 PM을 하고 있으나 메일쟁이로 지낸 15년에 치여 여전히 이메일이라면 일단 관심부터 쏟는 중. 버팔로이자 소원이자 드팩민이고, 혼자 여행 좋아하는 방랑자. 개발자 아님, 절대 아님,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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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Responses

  1. Kaorw 댓글:

    저도 =ㅁ= 로쥐텍이 계속 쓰고 있는데 싸이드버튼땜에 머리에서 쥐날때가 종종 있다는..

    • 너른호수 댓글:

      아 간만에 포스팅 정성들여 하고 있었는데 그렇게 날리니까 완전 의욕상실.. 똑같은 내용 다시 쓰기도 싫어졌음다 orz

  2. 디비 댓글:

    사이드 버튼이 편하기는 한데 종종 이런 문제를 야기하곤 하죠. 심히 공감됩니다 ;;

  3. N.S.Dolti 댓글:

    키보드는 103키나 106키, 마우스는 그저.. 버튼 두개 스크롤 휠 하나면 쵝오입니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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